소중한맘 산후조리원은 매일 2회 철저한 청결과 소독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기를 위한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소중한맘에는 아기 한명한명마다 개별 CCTV를 설치하여 투명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젖병은 실명제를 하고 있고, 교차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와의 거리확장, 자동습도, 공기청정, 바이러스예방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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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 Tel. 02-903-0033


제목 소중한 맘 산후조리원 후기
작성자 해피해피26
작성일자 2018-09-06
조회수 74

아기를 갖고 제일 먼저 고민했던 게 병원이랑
산후조리원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집 가까운 3-4곳을 방문해 보고 소중한 맘이 가장 마음에 들어 당일날 예약을 했어요.

초산이라 아기 안는 법, 수유자세 등등 글로만 배워서 마음처럼 안되더라구요.
병원에서 두번째 수유를 하고 눈물이 나서 아~이렇게 산후우울증이 올 수도 있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조리원에
들어와서 즐겁게 생활하다가 퇴소를 앞두고 있어요.

전 먹을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밥이 너무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도 맛있고 메인 반찬들이 입맛에 맞아서 국이랑 밥을 매끼 남김없이 먹었어요
그리고 식사할 때 다른분들과 대화하면서 정보도 얻고 기분전환도 하고 좋았어요.
가끔 수유하다 지치거나 힘들때는 방에서 먹을 수도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또 휴일을 끼고 출산을 해서 가슴이 딱딱해져도 도움 받을 곳이 없어서 퇴원하는 날만 기다렸어요.
소중한 맘에 와서 원장님이 매번 아침에 괜찮냐며 가슴 마사지 해주셔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마사지실장님의 정보와 마사지로 붓기도 거의 다 빠져서 몸도 한결 가벼워 졌어요.


아기돌보기 초보여서 병원에서 눈물까지 흘렸는데
친절하신 신생아실 선생님들 덕분에 푹 쉬고 수유자세도 잡을 수 있었어요.
아기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그리고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는 실장님도 좋아요.

베베캠으로 혹시 우리아이가 울고 있지 않을까 걱정될 때마다 확인할 수도 있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2주가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순식간에 지나가 집에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서 많이 배우고 푹 쉬다가는 이 시간이 그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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