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맘 산후조리원은 매일 2회 철저한 청결과 소독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기를 위한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소중한맘에는 아기 한명한명마다 개별 CCTV를 설치하여 투명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젖병은 실명제를 하고 있고, 교차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와의 거리확장, 자동습도, 공기청정, 바이러스예방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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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 Tel. 02-903-0033


제목 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작성자 홍안
작성일자 2018-09-05
조회수 53
조리원 입소 11일차 불혹의 늦둥이 엄마입니다.
7년만의 재출산이라 첫째때와 많이 비교가 되었는데요,
 
1. 가족실이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2. 의료진 미상주에 대한 염려가 좀 있었는데 주2회 방문해주시는 소아과 선생님의
꼼꼼한 진료와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리로 모든 부분 만족하고 있습니다.
3. 식사와 간식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아침일찍 출근하는
남편들을 위한 토스트와 음료 제공도 센스만점이구요^^
4. 특별히 좋았던건 유축기 깔때기나 유두 보호기등을 사용후 드리면 세척,소독을 다해서
비치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요샌 다 그런가요?^^ 첫째때는 머그컵에 정수기물 받아 스스로 열탕해서 사용해야 했거든요)
5. 이몸이 늙은지라 첫째때는 없던 유방뭉침도 생기고 맞지 않는 유두보호기 사용으로
난 상처도 있었는데 원장님의 금손 맛사지로 뭉친 가슴도 풀어주시고 상처도 완벽치유 해주셨네요!
6. 가까운 거리라면 차량서비스 이용도 가능합니다.
 병원 퇴원시, 엄마 치료시 감사하게 이용했습니다.
7. 기본적으로 전직원분들이 밝음,친절하셔서 야간 수유 노콜에 대한 죄책감이 없습니다^^;;
8. 꿀같은 산전 맛사지 2회가 제공됩니다.
 
열달동안 배불렀다가 찰나에 그 아이가 밖으로 뿅 나오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어있지요.
처음엔 조리원도 낯설고 아기도 낯설고 모든게 서투르지요. 하지만 곧 익숙해지고 우리는 엄마가 되어갑니다.
조리원 생활동안 좋은 동무도 사귀시고, 파라핀 손목관리며, 골반 교정기며, 있는 시설도 충분히 이용하시고,
예쁜 아기랑 행복을 누리세요.
집에 가는 순간 이 시절이 그리워질테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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