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맘 산후조리원은 매일 2회 철저한 청결과 소독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기를 위한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소중한맘에는 아기 한명한명마다 개별 CCTV를 설치하여 투명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젖병은 실명제를 하고 있고, 교차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와의 거리확장, 자동습도, 공기청정, 바이러스예방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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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SoJoongHanMom
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 Tel. 02-903-0033


제목 첫째 동반 가능한 산후조리원
작성자 이지맘
작성일자 2018-07-22
조회수 101
도봉보건소 사거리에 위치한 소중한맘산후조리원 은 둘째 이상 산모들이 임신 전 후해서 꼭 알고 있어야할 곳인것 같아요.
둘째 엄마들은 임신과 동시에 산후조리에대해 고민이 많은데 여기를 알고 있다면 일단 몸조리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으니까요.

저는 해외에서 거주하기 때문에 출산, 몸조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고 그래서 맘스홀릭에서 한국 들어오기전
첫째 동반 가능한 조리원 정보을 수집했습니다.
집 근처에도 많은 조리원이 있지만 첫째를 동반 할 수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투어도 하지 않았고 오로지
첫째 동반 가능한 곳 몇 군데로 추려서 투어해 볼 예정이었지만 소중한맘산후조리원 을 첫 방문후 다른곳은
가지도 않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가족실이 별채처럼 따로 출입구가 있어서 다른 산모님들 신생아실 선생님 눈치 보지 않고 첫애가
드나들수 있고 방만 있는게 아니라 테이블 놓인 복도도 있어서 아이가 답답해 하지 않을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여기서 지내다 보니 아이가 특별히 복도를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방 구조상 이런 공간이 있고 없고는
아이의 안정감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남편은 해외에 있기때문에 아이 등하원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매일 아침 아이의 어린이집으로
등원시켜주시고 모자동실 시간에는 첫째 있는 방에 가지 않고 따로 둘째와 지낼 수 있게 다른 방 사용을 허락해 주시고
제가 입소후에 열이 나서 다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병원에 데려다주시고 배웅 오시고 병원 생활중 필요한 물건들
챙겨주시고 사다주시고.. 정말 너무 많은 친절 배려를 받아서 다 적기도 어렵네요.
저는 여기가 제 친정 같아요. 큰애의 식사는 물론이고 빨래며 등원이며 모두 챙겨주시니까요.
첫애때는 나름 브랜드 있는 조리원을 이용했고 거기도 만족했지만 그런 기업형 조리원은 정해진 메뉴얼이 있어서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케어해주긴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서 조리원 고민이 많았고요.
저 처럼 아빠가 출장을 많이 다니시거나 딱히 친정 도움 받기 어려운 산모님들 소중한맘산후조리원 정망 강추 합니다.
뭐든지 말 만하면 '노~'하시는게 없으세요.
젖양이 많지 않아 따뜻한 차를 많이 마시라고 조언해 주시면서 가족실에서 식당까지 문을 지나쳐 가야하는데
그게 맘에 걸리셨는지 따고 가족실 방 앞에 보온 물을 설치해 주시고 생수도 사다주시고 원장님이 매일 가슴 마시지도
해주시고 있어요. 산모들의 고민이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시고 도와주시고 이곳에 있는 동안
공주 대접 제대로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서비스와 질 대비 가격도 저렴하고 위치도 찾기 쉽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시며 음식 맛있고..
집에 돌아가기 싫은 곳이에요. 가끔 첫애 데리고 조리원에 들어가면 몸조리 되겠느냐 말 하시는 분 들도 있는데
저는 경험해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데 몸조리 됩니다. 물론 큰아이가 계속 조리원에 있는다면 어려울수 있지만
어린이집등 큰애 나름대로의 스케쥴이 있다면 정말 가능해요. 아침 먹여 등원 시키고 저는 조리원에서
둘째 보고 마사지 받고 조리원 프로그램 이용도 하고 밥 안하고 청소 안하고 푹 쉬는거죠..
큰아이 오면 조금 같이 놀다 재우고 또 둘째 수유등 하면서 집에서 산모도우미 부르는것 보다는 제 몸조리에
충실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첫애도 조리원이 마음에 드는지 이제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기저귀
찬 작은 엉덩이 실룩실룩 거리며 엄마 요기하며 제 방을 알아서 찾아와요.
아침마다 만나는 사장님 차도 다 기억하고 주차장에 내리면 사장님차로 알아서 가고 사장님도 원장님도
잘 따르고 친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적응하고 있네요. 몸조리 한다고 큰 애와 생이별 하고 홀로 산후 우울증과
첫애 보고 싶어서 울고 있을 산모님들 분명 계실것 같은데 소중한맘산후조리원에 오시면 그럴 필요 없다고 알려드리고 싶어요.
음식도 집에서 먹는것 보다 당연 잘 나오고 조리사님 실력도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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