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맘 산후조리원은 매일 2회 철저한 청결과 소독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기를 위한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소중한맘에는 아기 한명한명마다 개별 CCTV를 설치하여 투명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젖병은 실명제를 하고 있고, 교차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와의 거리확장, 자동습도, 공기청정, 바이러스예방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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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 Tel. 02-903-0033


제목 조리원 마지막 밤이네요.
작성자 벼락이이
작성일자 2018-07-16
조회수 60

어느새 2주가 흘렀네요..

저는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소중한맘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는데요...

동생 소개로 들어간 데라 망설임없이 계약했었어요.

가보니.. 동생 말대로 역시 음식은 최고더라고요.

잘 나온다 잘 나온다 소리를 듣긴했지만 2주동안 거의 다 다른 반찬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신생아실에 사각지대가 없다는 거였어요.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신생아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다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밤에 아기 울음 소리 들리면 좀비처럼 일어나서 우리아기 우나 살펴보곤 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는 원장님이 가슴 마사지를 해 주시는데.. 특별한 비용없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세요.

아침마다 산모들 체온 체크하고, 가슴 봐주시거든요.

저는 젖량이 적은 편이었는데.. 원장님 마사지 받고 그래도 조금 늘었어요.

집에가니 좋긴한데.. 내일부터 아가랑 함께 24시간을 할거 생각하니..

설레면서.. 두렵네요.

오늘도 마지막 밤이라고 신생아실에서 푹~ 쉬고 가라고 그러시더라고요.

끝까지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앞으로 우리 아가랑 잘 해 나갈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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