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맘 산후조리원은 매일 2회 철저한 청결과 소독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기를 위한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소중한맘에는 아기 한명한명마다 개별 CCTV를 설치하여 투명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젖병은 실명제를 하고 있고, 교차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와의 거리확장, 자동습도, 공기청정, 바이러스예방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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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 - Tel. 02-903-0033


제목 소중한맘 산후조리원 가족실 후기에요...
작성자 Bittersweet2
작성일자 2018-07-15
조회수 65
둘째 맘이라 임신 때부터 엄청 고민했어요.
조리원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맘같아선 당연히 가야하지만, 첫째가 아직 두돌 갓 지난 아이라 떼어놓고 갈 용기가 안 생겼었지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신랑이랑 상의 끝에 "가족실이 있는 곳을 찾아보자!" 했고,
집 근처엔 없어서 20분 떨어진 쌍문동에 2곳을 찾아냈죠.
두곳 다 상담 받았는데 저는 소중한맘으로 상담 받자마자 바로 결정했어요.
결정을 쉽게 할 수 있었던 세가지 이유는
1. 가족실이 일반실과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아이가 떠들어도 눈치 볼 필요가 없다는 것
2. 식사가 단체식 또는 개별식(방으로 갖다 주심) 선택이 가능해서 아이가 왔을 때 아이 밥을 먹일 수 있다는 것
3. 넓고 쾌적한 신생아실, 방, 로비(?) 등 시설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것 이었어요~

그 외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타 조리원과 비슷해서 특별히 언급할 부분은 없는 것 같구용~
들어와서 느낀 점은 위 3가지 장점 플러스 "식사"가 훌륭하다...
식사 퀄리티가 좋다는 후기를 꽤 들었는데 역시나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둘째 맘들은 첫째 때문에 조리원과 산후도우미를 많이 갈등하시던데, 마지막 출산이라면 조리를 대충할 순 없지요ㅠㅠ
아무래도 집에 가면 도우미 이모님이 오셔도 살림에, 첫애 케어에... 신경쓰고 움직일 일이 많아지니까요..
저는 내일 퇴소인데, 집에 갈 생각 하니 심란하네요 ㅎㅎㅎ

가족실 있는 조리원 찾으시는 둘째 맘들 참고하시라고 사진 몇컷 투척 합니다. 제가 좀 지저분 해서..
감안 하시고 봐 주세요^^;;

신생아실이 가장 입구 쪽에 있어서 오며가며 들여다보기 좋고, 선생님들도 그만큼 잘 보살펴 주고 계신 것 같아요~
가족실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출입구가 있어서 아이가 드나들기 용이해요..
가족실 2개 방 앞에 있는 복도인데, 테이블이 있어서 저기서 식사도 하고 아이가 앉아서 장난감 갖고 놀기도 했어요^^






가족실! 침대가 넓어서 아이랑 둘이 자도 충분했어요. 신랑도 끼여서 같이 자기도 했답니다 ㅎㅎ
가족실 반대각도 사진이에요. 세면대가 밖에 있어서 수시로 손씻기 좋더라고요.. 신생아를 위해 수시로 손닦고 양치하기!^^
식사는 매끼 넘나 메뉴도 다양하고 맛났는데, 단체식이다 보니 사진을 별로 못 찍어서 아쉬워요...




같이 먹으며 육아 얘기, 신랑 얘기, 시댁 얘기 등등 수다 떨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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